신창덕
2008. 12. 17. 오후 6:01:59
그라토부단장님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재성 프란치스코 소원대로 얼굴이 주먹만하게 나왔네요
제 얼굴이 뭐가 크다고.... 뜻 있는,기억에 남는 피정이었습니다.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