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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2009. 12. 4. 오후 12:52:00

성서모임 '마르코'를 마치며

 성서모임 ''''마르코''''를 마치며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성서모임 ''''마르코'''' 복음 여정 (수료식 : 12월 8일)을 마치며,  
오늘에 이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성서 모임원들을 위하여 도움 주신 본당 사제 , 수녀, 봉사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보살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희 ''''마르코''''반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마르코''''를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전해 주신 허호란 율리안나 봉사자께 ''''마르코''''반  이바오로. 김카타리나,  김스테파노,  장발렌티노.  이요셉,  박에디타,  장미카엘 모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끝까지 함께한 우리 반원들 모두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황현순2009. 9. 27. 오후 10:20:28

안녕하세요?

하계동 성당에 있는 황루시아 입니다.
성서 모임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클럽이 있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반가운 맘에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성서는 알면 알수록 참 재미있고 할 때마다 그 느낌이 다릅니다.
저는 통신성서로 성서공부를 6년하였는데....
지금도 성서를 보면 새로 보는 것 같답니다.
성서 공부 하고 계식 모든 님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송경식2009. 8. 1. 오후 4:42:46

어느 수요일 저녁

얼마 전 자전거를 타고 본당 주위를 한바퀴 도는데
교육관으로 향하는 한 자매님의 뒷모습에서 어디서 많이 낯익다 하며 스쳐가다가
아, 맞다!
뒤돌아 보았더니 그분이었습니다. 박정선 소아 데레사 자매님이셨습니다.
기쁜 마음에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바쁜 걸음을 늦추고 싶지 않아 한참을 보고만 있었습니다.
집도 멀고, 덥고, 춥기도 하고 때로는 나눔시간에 엉뚱한 소리로  짜증나게 하는 형제자매들도 있었는데.....
그래도 묵묵한 표정으로 시종일관 중심을 흐트리지 않으시던 봉사자님!
성서공부 ''요한'' 그룹에서 일년동안 같이했던 시간이 떠오르며 새삼 감사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탈출기'' 때 이승진 스테파노 형제님, ''마르코'' 때 최은자 마르타 자매님도 생각 했습니다.
감사드린다고요.
성서 봉사형제자매님 모두 더위에 힘내시고
특히 새내기 김기남 안드레아 형제님 부부 건강하세요.
아자자!!
임철균2007. 5. 21. 오후 11:35:21

성서모임이 뭐하는 곳인지 알아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성서모임이 뭐하는 곳인지 알아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지금부터 돌아다니며 알아보겠습니다.

여기다가 막 물어봐도 되나요? ^^

 

김신영2006. 4. 29. 오후 1:48:30

안녕하세요

사당5동 성서 봉사자 김신영 제노베파예요..

저희 본당이 성서쓰기에서 명예의 전당에 오르고 ..

하계동 본당 성서모임에서 7번째로 올라오셨더군요^^

축하드리려고 왔습니다..

축하드려요...^^

고형곤2006. 4. 24. 오후 5:30:08

성서 쓰기에 동참합시다!!

+ 찬미 예수님!!

이번, 굿뉴스에서 좋은 기획을 하셨네요~~

하여 오늘부터 저도 개인적으로 성서쓰기(참 타자치기이던가??) 참여하여 나름대로

입력시키고 있는데,  김클성님의 족지가 있더군요!!!!!

 

하여 제것은 당분간 미루고, 이 클럽에서 성서스기를 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업고 게을러서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하루에 1절이라도 쓰도록 하여

하계동 성당 이름을 알리는데에 일조를 하도록 하겟습니다~~~

 

제 주제에 열심히 하라고는 차마 못하고~~~~

어잿거나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주님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아멘!!!!  

권혜수2006. 4. 21. 오후 9:52:13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우님들 반갑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배우고 평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권혜수 베로니카

최락희2006. 4. 7. 오후 1:29:08

가입인사...

안녕하세요...꾸벅...

 

용산성당에 교적을 두고 있는

최루시아입니다.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이혜순2006. 4. 5. 오후 10:42:14

후레지아 향

정순덕2006. 3. 25. 오후 5:18:56

안녕하세요....

안녕!

주님의 평화가 이곳에 계시는 분들과 함께 하십시요.

레지나 자매님

늘 주님일 열심히 봉사 하시어 아름다워요.

막달레나 가입인사 올립니다.

조혜숙2006. 3. 5. 오전 2:33:37

오랜만에 들르네요. ^^

오랜만이지요?

건강하리라 믿으며, 안부 전합니다.

 

샤삐엔시아 수녀님께서

대전으로 전임하셨다네요.

인사도 하지 못했는데..

 

시작을 함께 했던 분이라,

인사도 못했음이 무척 아쉽네요.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리며

대전에서도 많은 씨앗 거두시라고

기도해야겠어요.

 

 

 

 

전요셉피나2006. 1. 26. 오전 7:33:45

샬롬~^^

레지나 자매님?

요셉피나 가입했습니다.호호호~

 

구정 잘 보내구요..

2월둘째주 명상의 집에서 봐요..^^

이혜순2006. 1. 20. 오후 9:34:51

해군의장대

 

 

해군의장대

이영2006. 1. 20. 오후 8:15:53

웃음값 냅니다

레지나!!

얼마전

TV에서 웃음으로

현대인이 스트레스로 앓고 있는 여러가지

병들을 치료 하는 프로그램을 보았지요.

소리내어 웃어 보라 하는데

잘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알았지요.

내가 웃음을 잃어 가고 있다는 것을....

 

다음날

웃음을 찾기 위해 먼저

주님을 찾기로 하고

가족 모두 미사에 참여 하면서

내면의 기쁨을 먼저 찾기 위해

복음 말씀에 귀 기울이며

기도 했지요....

항상 주님안에서 머물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길를.....

 

또 방문 할 수 있는 과제를 가다릴께요. 

이옥영2005. 12. 30. 오후 1:59:41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