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 아시나요?

성모마리아·2005. 12. 29. 오후 9:16:08


 


*하늘*

나의 여정
가장높은 자리에
늘 푸른 하늘이 있습니다.

하늘처럼 높은 꿈을꾸며
하늘빛 고운 사랑을 품게하고
하늘처럼 먼 옛날을 생각하며
하늘처럼 깨끗한 후일을 기약합니다.

오늘도 빛으로 침묵하며
빈 모습으로 진실을 보여주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언젠가
내가 돌아가야 할
본향같은
늘 푸른 저 하늘을 바라봅니다.

<퍼온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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