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주님의 참 평화
레지나·2007. 6. 16. 오전 9: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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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긴장을 이완시켜 주는 운동을 하면 면역성이 생깁니다. 많이 웃는 겁니다.
평화를 밖에서 찾지 말고 자기 자신 안에서 엔돌핀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하느님께서 그 능력을 주셨습니다. 웃음은 내면과 주변을 변화시킵니다. 특히 혼자 있을 때 잘 설 수 있는 연습을 해 두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덜 흔들리게 됩니다.
베드로 사도도 잘 흔들렸지만 예수님과 함께 하면서 건강한 기준이 형성되어 굳건히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과의 관계에 촛점을 맞추어 그 힘이 수평적으로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형성되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시고자 모든 사람과 사물을 도구로 쓰십니다. 상처의 결과를 상대방에게 떠 넘기지 말고 자신의 몫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매우 건강한 정신, 성숙한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님과 함께 할 때 성경 말씀과 함께 할 때 주님의 참 평화가 우리 모두에게 웃음을 선물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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