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 유익종

레지나·2007. 2. 22. 오전 5:24:07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유익종]


 

이 밤 한 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저

멀어진 그대의 눈빛은 그저 잊고저

작은 그리움이 다 가고 두 눈을 감을때

가슴을 스치는 것은 무엇인지 몰라


 

그저 바라볼 수 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 수 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린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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