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멸치 가문의 이야기
레지나·2007. 2. 7. 오전 11:53:15
<멸치 가문의 이야기 >
신자인 한 식당 메니저가 있었다.
늘 양심 한 쪽에 꺼림직하게 걸리는 것이 있어
드디어 어느날 성찰을 하면서 고백성사를 보기로 결심하였다.
고백소에서 -
"신부님, 저는 손님을 속여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닭고기에다 말고기를 섞어 요리를 해가지고는
닭고기 요리라고 속여 영업을 해왔습니다..."
신부님: "그래, 어느 정도의 비율로 섞었습니까?"
"네 50 대 50의 비율로 섞었습니다."
신부님: "음~, 그러면 1:1 로 섞은 거지요? 말하자면
닭고기 한 근에 말고기 한근으로요?"
"네, 신부님, 1:1 맞습니다.........
........
.........
............
....................
닭 한 마리에 말 한 마리를요........"
신부님: ..?#$%$#@#$$#!!!돌아삔다......
^0^
저런 엉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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