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다하는 사람은 언제나 입이 가볍습니다 여기 가서 이 말하고 저기 가서 저 말하고 다닙니다. 말로 다하는 사람은 자신의 말이 늘 옳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말은 들으려고도 않고 독불장군처럼 행동하려합니다. 말로 다하는 사람은 늘 마음속에 불평불만이 가득합니다. 다른 사람의 장점은 말하지 않고 단점만을 말하려합니다. 말로다 하는 사람은 가슴속이 텅 비어있습니다. 무슨 말이든 해야만 직성이 풀리고 그렇지 않으면 허전해합니다. 말로 다하는 사람은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합니다.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는 간도 쓸개도 다 내어 주려합니다. 말로 다하는 백 사람 천사람보다 진솔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한사람이 이 시대에 필요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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