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빠지는 식습관
필요 이상의 지방과 가스로 불룩해진 배..
다른 부분과 달리 뱃살이 찌는 이유는,
꼭 남아도는 열량 때문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의 반증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습관만 바꾸어도 홀쭉한..^^
*소금 섭취를 줄이세요
유명 모델들은 촬영 전날 소금을 전혀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든 음식의 양념을 배제하고 밍밍한 맛의 음식을 먹는 것이죠.
이유는 소금이 몸을 붓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소금은 몸의 세포들이 물을 잔뜩 머금도록 만든답니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 수록 쉽게 붓게 되지요.
잘 붓는 사람이라면 음식을 조금 싱겁게 먹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잘 붓지 않는 체질로 바뀐답니다.
*탄산음료를 먹지마세요
배를 부풀리는 탄산음료 기포가 들어 있는 음료는 몸을 붓게 만듭니다.
어떤 종류의 음료수이건 관계없이 기포가 들어 있다면 다이어트엔 적이죠.
항상 듣는 얘기지만,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물은 여러 생체 리듬을 맞춰주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몸 안에 돌아다니는
여분의 소금기를 밖으로 배출 시켜주는 역할까지 해주거든요..^^
*과당섭취를 줄이세요
과일을 먹고 속이 더부룩했던 경험 있으시죠..
과일과 꿀 등에 들어 있는 과당이 몸 안에서 가스를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소화기관은 한번에 소량의 과당만을
소화할 수 있고, 초과된 과당은 가스의 원인이 되는 것 입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가스와 팽만감을 자주 느낀다면 과당의 섭취를
줄여보세요. 과일, 쥬스,꿀 등을 평소 먹던 양의 반 정도로 줄인다면
몸이 훨씬 가벼워진답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탄수화물이 물을 보유하는 입자들로 구성된데 비해,
단백질은 이뇨작용을 촉진시키는 분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식단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탄수화물을 조금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 좋답니다.
체질 개선을 위해서라도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여러 연구에 따르면 성인이 되어도 여드름이 난다던가
각종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알레르기 피부 등이
모두 복합탄수화물 때문이라고 해요.
*스트레스를 피하세요.
긴장하고 있을 때, 뇌는 부자연스럽게 소화를 촉진하거나
느리게 하기도 하고 변비나 설사를 유발시키는 물질을 배출한다고 해요.
스트레스가 쌓일 땐 기분을 이완시킬 만한 시간을 갖고
허브티를 한잔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요.
특히 페퍼민트는 소화와 연관되어 있는 근육들을 이완시켜서
정상적인 소화를 돕는답니다.
*운동을 합니다.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해주는 기능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촉진 시키는데요,
그래서 음식이 소화기관을 빨리 지나치게 된답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은 변비에 걸리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불쾌감을 느낄 염려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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