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형제는 못말려~
레지나·2006. 10. 7. 오후 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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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말썽꾸러기 두 아들을 둔 부부,
아이들의 버릇좀 고쳐달라고 부탁했다.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다.
![]() 목사님은 자세를 가다듬고 좀더 위엄있는 목소리로 물었다.
모르겠다는 시늉을 했다.
목사님은 동생의 기를 완전히 꺾어버려야겠다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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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말썽꾸러기 두 아들을 둔 부부,
아이들의 버릇좀 고쳐달라고 부탁했다.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다.
![]() 목사님은 자세를 가다듬고 좀더 위엄있는 목소리로 물었다.
모르겠다는 시늉을 했다.
목사님은 동생의 기를 완전히 꺾어버려야겠다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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