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동성당은

운영자·2006. 1. 28. 오후 2:11:18


    
    우리 성당은。  


    가슴 한구석에
    잔잔한 물결이 인다
    따스한 숨결이 인다

    당신과의 인연
    사랑의 온기가
    가득 차 있다.

    서로를 위로하는
    사랑의 고백에
    피어나는 그리움이 있다.

    지난 한 해의 기억
    웃음 소리
    하늘에서 흩어져 내린다

    당신 곁에서
    당신 품안에서
    잠들고 싶다

    영원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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