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3. 09시 미사에 유승환 아우구스티노 보좌 신부님께서 오늘 복음 "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을 맡아서 한다고 윤안중 베네딕도 청소년분과장을 소개하셨다.
윤안중 베네딕도 분과장은 이 자리에 서니까 떨린다고 서두를 하였으나, 너무 능숙하게 탈렌트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울러 남성 4구역 홍보담당에 대한 과분한 칭찬을 하여 주었습니다. 공교롭게 사진을 한 컷 촬영이 끝난 후에 발표를 하여 더욱 더 놀랐답니다. 아무 생각없이 촬영을 하였는데 각본에도 없었던 것이고 아니 촬영을 안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그 심정 참으로 무슨 일치인가요. 이 모두가 주님의 뜻이고, 너무나 저에게 맞는 틸렌트가 아닌지요.
베네딕도 분과장님 강논이 끝나고 박수갈체를 받을만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효중 다미아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