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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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득2011. 11. 19. 오후 10:24:50
Helena 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항상 Helena Family 여러분께 함께하시길!
온 가족이, 형제들이
주님의 사랑안에서 성경쓰기로 하나되어 나아가심에 깊은 사랑과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김세종2007. 6. 26. 오후 6:16:01
4차 클럽 성경쓰기를 마치고
1년에 걸쳐 쓰기로 약속했던 시한인데
6개월 이상이나 빨리 끝내버려서
6개월간 공허하게 느껴질까?
익명의 팬2006. 8. 15. 오후 2:02:43
이제 거의 마무리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성모님 승천 대축일인데...참으로 의미가 있는 대축일입니다.
잠깐 살펴보니..
어쩌면 오늘같이 의미 있는 날
2번째 성경쓰기가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하시는 가족들 참으로 보기 좋고 부러웁네요.
화이팅 한번 외쳐 드립니다.
헬레나 가족 모든 님뜰
대축일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김세종2006. 8. 8. 오후 7:46:56
들를 때가 맞나요, 들릴 때가 맞나요?
Hear or visit.
참 어렵네요.
김소자2006. 8. 7. 오후 6:21:34
사랑으로 한마디를 사랑하는 여러분꼐
'들릴때 마다 한마디씩'
막상 한마디 할라니까. 저쪽 짧은글에서 다 말해부러서 여기는 새삼스러워서 못 쓰겠어요.
여기는 하린이 집 , 우리집 보다 시원해요,
하린외할아버지는 책장 다섯 개, 책상 , 천여권 넘는 장서를, 도서관에 몇 권 기증하고도 , 집으로 가져온다고 하니,
허탈할 것 같아 눈치보느라, 암말도 않고 있는데.
나도 좀 서운하고 깝깝하요.
더운 날,
상쾌한 생각으로 더위 잘 견디고
싱싱하게 잘 삽시다.
김은정2006. 7. 17. 오후 10:16:07
간데외숙모님 지존이시네요~
간데외숙모님의 기여율은 음청 올라가는데...
우아~
존경합니다요~
김소자2006. 5. 26. 오후 2:20:55
안녕
이상해부네,일단,나이스투시유,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