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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선2007. 12. 31. 오후 12:33:41

드디어...

2007년 마지막 날에 드디어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이 모든 것 이룰 수 있게 은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성서쓰기에 참여하신 하늘마당 회원님들과 함께 올해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마지막 절을 쓰면서 가졌던 떨리는 마음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진선2007. 8. 13. 오후 9:21:50

이제야...

+ 찬미예수님!

 

이제야 가입했어요.

 

4월 20일에 문자 받고 왔으니...참으로 긴 시간이 걸렸네요.

 

어제 오늘 성서 쓰면서 진작 가입하지 않았던 것을 참으로 아쉬워했어요.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쓰려고 해요.

 

이런 공간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노미아2007. 4. 21. 오후 9:20:55

Hi!!

험한 길이라도

 

주여 오늘 나의 길에서

험한 산이 옮겨지기를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에게 고갯길을 올라 가도록 힘을 주소서.

 

내가 가는 길에 부딪히는 돌이

저절로 굴러 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 넘어지게 하는 돌을 발판으로 만들어 가게 하소서.

 

넓은 길 편편한 길 그런 길을 바리지 않습니다.

다만 좁고 험한 길이라도

주님과 함께 가도록 더욱 깊은 믿음을 주소서.

-최민순 신부-

강의정2007. 4. 20. 오후 8:29:03

첫인사

처음으로 들어 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