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한광석 신부, 교황청 복음화부 성지 자문위원 임명
한광석 신부(마리아 요셉·대전교구 해미순교자국제성지 전담)가 교황청 복음화부 세계복음화부서 산하 성지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성지 자문위원회는 연구와 경험 교류를 통해 복음화의 역동적 중심지인 성지의 통합적 사목을 촉진하고 대중 신심을 증진·지원하도록 복음화부를 돕는 자문기구다. 교황령 「복음을 선포하여라」(Praedicate Ev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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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가톨릭 뉴스 ·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