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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택루가2005. 12. 17. 오후 6:47:31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찬미예수님!

12월 월례회의(송년회)에 참석하셨던 형제님들 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사정상 불참하셨던 형제님들과도 함께하지는 못하였지만 마음만은 함께 하였음을

믿습니다.---------언제 어디서나 우리는 하나이기 때문이지요---------

형제님들!

성경묵상을 통하여 --비록 떨어져 있지만--항상 한자리에,바로 곁에 있음을,느끼시기를

바랍니다.

형제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회원들의 성화와 우리 공동체의 사랑의 일치를 위하여,회원들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매일매일 주님께 청하십시오.

우리 본당의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을 위하여서도 끊임없이 기도하시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분도형제님!올리신 글 잘 읽었구요,감사드려요.

형제님들! 

성경묵상에 맛들이시길 바라면서.....

추운 날씨에 형제님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관범2005. 12. 14. 오후 11:10:07

성당에서 만납시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정운식2005. 12. 12. 오후 3:43:18

고생이 많습니다.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합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주님께 의지하고 열심히 하면 다 잘 될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때라도 

주님께서 주시는  그 '평화'를 얻어

잃지 않고 모두가 항상 간직하시길 빕니다.

 

 

여러 만물중에 하나인 우리 한 인간이

어찌 하느님의 원대한 계획과 뜻을 다 알수가 있나요

 

하느님을 우리 인간 상식선에서 이해하고 설명하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것은 마치, 우리와 같이 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개미들이

자기네끼리 우리 인간들의 세계를 설명하는 것과 같겠지요.

 

하느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그렇게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즉, 하느님은 단순히  수염이 많고 인자하게 생기신

임금님 같은 단순한 존재가 아닐 것입니다. 

그 모습 또한 무엇으로도 표현 가능한 전지전능함이겠지요. 

 

 

어느 분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믿음이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도 않으며,

도저히 믿을 수가 없은 것을  믿는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보이는 것, 이해가 되는 것만을 믿는 것은

엄격히 믿는다는 표현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믿는다'함은

언뜻 남을 믿는 것과 같이 생각들지만

사실은 자기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속임을 당하면 속임을 당한 "내"가 더 미운 것이겠지요)

 

자체로는 불완전한 인간이

'자기자신을 믿는다' 함은

다른 무엇인가를 인정하다거나 의지한다는 것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마음 깊숙한 곳에서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자기자신을

인정하며 의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자기자신)는 누구인가?를  깊이 생각하다 보면,

자기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결국 우주의 섭리(운명, 이치.,,,, 등)를 통괄하는 절대권자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 되며

그리스도인은 이를 하느님(God)이라고 인정하고,

이 사실을 깨달은 우리는

이를 아버지(최초 생명의 근원을 준사람=아버지의 원조) 라 표현하며,

원대한 하느님의 계획안에서 어찌보면,

육신의 부모님은 하느님의 대리부모역할로서 자동복제기(COPY 시스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불안과 두려움이 닥치더라도

하느님 아버지께서 항상 나를 사랑하시고,보살펴주시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안에서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라는

이 마음 만큼은 절대 잃거나  다른 누군가에게 절대 빼앗겨서는 않됩니다.

왜냐하면, 이런 마음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이며

이런 마음이 자기를 온전히 주님께 의지하게 만들고

주님과의 연결고리를 놓지 않게 해주는 끈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속에 뭍혀 사는 우리로서는

모든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알것도 같지만 , 하느님안에서의 실천적 삶이 왜 어려울까?

수천년이 지나도 그 고민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약 1550여년전  당시 가히 신앙 완성단계에 있었던  바오로사도도 

많은 고민끝에 당신의 신앙고백(로마서 7:7~8:39)을 통하여

그가 깨달은  원인과 해결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주님의 자비안에 평화를 빕니다.

 

정분도

이종택2005. 12. 3. 오후 6:50:44

하상회 회원님들께

참미예수님!

사랑하는 하상회 회원님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가정성화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빠쁘신 가운데서도 교회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형제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형제님들! 

우리가 함께 걷고자 하는 이길이 비록 험하고 고달픈 길일지라도 주님과 함께라면,

우리가 서로 사랑안에서 함께 걸어 간다면, 기쁨과 즐거움의 길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서로를 우리 눈으로 바라 보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바라

보시는 눈으로 우리가 우리 서로를 바라 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상회 회원 형제들이여!

서로 사랑합시다.

주님 안에서 사랑으로 일치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제13장 34절―

 

 

운영자2005. 11. 18. 오후 3:30:16

많이 방문하여 주세요

많이 방문하여 주시고 용기와 힘을 주십시요

아울러 격려의 글도 함께 올려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