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시 1분전이네
이 한마디쓰니 11시 땡
이 시간까지 10명이나 접속하구있네.게시판에 올라온 글두 검색 횟수가 30이 넘는것두 있구
한줄 쓸때마다 1분씩 가네
조금씩 커가는 우리 축구회의 모습을 보며 내가 조ㅡ마한 힘 되었다구 생각하니
이것이 사람 사는 이치 같네
이런 조그만 움직임이 1.2년후엔 우리가 언제 저런날이 있었는지 싶을정도로
커다란 공룡이되길 기대하며 열심히 노력합시다..........
찬미예수님!!!!!!!!!
추신:술 취해서 찬미예수님이 뒤로 갓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