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잠못이루는 그매에게...

2005. 4. 28. 오후 11:20:19

글자

벌써 11시 1분전이네

이 한마디쓰니 11시 땡

이 시간까지 10명이나 접속하구있네.게시판에 올라온 글두 검색 횟수가 30이 넘는것두 있구

한줄 쓸때마다 1분씩 가네

조금씩 커가는 우리 축구회의 모습을 보며 내가 조ㅡ마한 힘 되었다구 생각하니

이것이 사람 사는 이치 같네

이런 조그만 움직임이 1.2년후엔 우리가 언제 저런날이 있었는지 싶을정도로

커다란 공룡이되길 기대하며 열심히 노력합시다..........

찬미예수님!!!!!!!!!

추신:술 취해서 찬미예수님이 뒤로 갓읍니다 ,

 

댓글 3

  • 2005년 4월 28일 오후 11:31

    나 마누라랑 2차하러 간다.만원으루ㅠㅠㅠ

  • 2005년 4월 29일 오전 10:16

    체력보강해야죠... 결전의날 힘쓸려면!

  • 2005년 4월 29일 오후 12:06

    형~술 넘 많이 마시지마라...앞으로 어떻해 공차려구...하기야 형은 환자니까.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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