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1일목요일출석부....맑음

2013. 3. 21. 오전 8: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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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를 향해 늘 깨어 있지 못한다면, 어느새 우리는 죄로 중독되어 죄의 종이 되어 버립니다.
평화가 넘치는 샘물

    진리를 향해 늘 깨어 있지 못한다면, 어느새 우리는 죄로 중독되어 죄의 종이 되어 버립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들이 진리를 깨닫고 죄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종살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마저도 깨닫지 못합니다. 과연 우리는 종살이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까? ‘악마 대학’의 한 실험실에서 교수가 학생들을 모아 놓고 개구리 실험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팔팔 끓는 물에 개구리를 집어넣었습니다. 그랬더니 개구리는 깜짝 놀라 물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 다음에는 개구리를 찬물에 집어넣고 나서 개구리가 느끼지 못할 만큼 조금씩 알코올램프의 온도를 높여 나갔습니다. 개구리는 그릇 속에서 뛰쳐나가지 않고 놀다가 서서히 정신을 잃어 가더니 나중에는 아예 네 다리를 쭉 뻗은 채 죽어 버렸습니다. 실험이 끝난 다음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서서히 법칙’이다. 사람들도 이렇게 파멸시켜야 한다. 미움 중독, 거짓 중독, 뇌물 중독, 쾌락 중독 등 모든 중독을 이렇게 서서히 맛들이게 하는 거야.”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잘 모르다가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죄에 물들어 가면 거기에 중독되어 버립니다. 그리하여 거기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진리를 향해 늘 깨어 있지 못한다면, 어느새 우리는 죄로 중독되어 죄의 종이 되어 버립니다. 결국 유다인들처럼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할뿐더러 그분을 배척하게 될 것입니다. -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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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13년 3월 21일 오전 8:22

    한바야!!! 나 무릅 많이 다쳤오....생활이 불편할 정도야...이해해라...

  • 2013년 3월 21일 오전 8:25

    한바야 메일주소 알려주라 척사대회 사진 많은데 성당 홈피에 정리좀해줘라..

  • 2013년 3월 21일 오전 11:07

    hks2191@naver.com 그리고 미안하다 무릅이 많이 다쳤구나? 부부가 다리 때문에 고생이 많쿠나

  • 2013년 3월 21일 오후 4:50

    제가 소시적에 그러니까 중고등부 주일학교에 다닐때 그러니까 10대일때~~음 누가 제 세레명갖고 한시메라 해서 반죽고 날라간적 있었답니다.. 한시메온 입니다.. 반죽고 날라갔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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