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목요일출석부...맑음

2012. 4. 12. 오전 7:59:19

글자
늘 그리운사람

 

 

늘 그리움의 고개를
넘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다리는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고독에 갇혀
홀로 절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이어야 할 순간까지
우리의 사랑은
끝날 수 없고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막연한 기다림이
어리석은 슬픔뿐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리움이 심장에 꽂혀
온 가슴을 적셔와도 잘 견딜 수 있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마음
그대로 그대에게 전해질 것을 알기에
끈질지게 기다리며
그리움의 그늘을 벗겨내지 못합니다,

내 마음은 그대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밀려오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수많은 시간을 아파하면서도
미친 듯이 그대를 찾아다녔습니다,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
길밖에 모릅니다
내 마음은 늘 그대로 인해 따뜻합니다,

우리 만나면 그리움의 가지가지마다
우리의 사랑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겠습니다,,,

 
   

댓글 3

  • 2012년 4월 12일 오후 2:46

    오늘은 아무도 안계시네요.경수형님 어제 한잔 더 하셨어요?

  • 2012년 4월 12일 오후 4:00

    아니 그냥 집으로.....

  • 2012년 4월 12일 오후 4:53

    4지역은 술구역~~!!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술드시는 시샵 경수형, 부회장 광조형, 전총무 재호~~~~4지역 형제분들께서는 낼 모례 경기력에 영향있으니 자중하기 바랍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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