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5일수요일출석부.....맑음

2012. 2. 15. 오전 8:16:58

글자
가는세월 오는세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으로 오고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고 오고 사랑도 그렇게 가고 오고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외로운 줄다리기로 자신의 고독과 씨름하며 내일 이라는 기대 속에 끝없는 야망을 품고 사나 봅니다. 한자락 욕심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이기도 한데 조금만 가슴을 열면 아름다울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 무게로 인하여 주저앉아 무능하게 하고 시간을 잘라 먹는 세월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진 자에게는 어떠한 무게로도 버틸 수 있지만 작은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너무 힘든 인생을 갉아 먹는 야속한 세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해야 합니다. 좋은글

 
 

댓글 3

  • 2012년 2월 15일 오전 8:19

    윤관이는 집에서 몇시에 나오느겨...출퇴근 거리가 꽤 먼것으로 알고 있는데..일찍들어오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길 빌어줄께...수고,,,

  • 2012년 2월 15일 오후 1:06

    광조는 집에서 몇시에 나오느겨...출퇴근 거리가 꽤 먼것으로 알고 있는데..일찍들어오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길 빌어줄께...수고,,,

  • 2012년 2월 15일 오후 3:25

    윤관이 형님 다녀가셨어요?광조형님 혼자 대화하는거 아니죠~이상한 생각드네여....내가 모르는건가?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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