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금요일출석부.....맑음

2011. 8. 5. 오전 8:37:14

글자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후회없이 사랑하고 모든것을 다 주고 싶은 마음이기에 그리워하고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다가 지쳐서 내 정신마저 혼미해져서 더이상 나를 알아 볼수 없을 만큼 되어도 끝내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그 보고싶음이 한이 되어서 죽으면 아무리 타인이 눈 감기려해도 보기전에는 눈을 감을 수 없을것 같은 그런 한의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 그리움이 사무치면 세상의 모든것이 하나도 남겨지지 않은듯이 마음속에 녹아내려서 온몸의 모든 기운이 뜨거운 눈물이 되어 쏟아져 나옵니다 차라리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목놓아 울 수만 있다면 볼 수 없다는 한은 생기지 않겠지요 사랑하기에 이 아픔마저 이 소스라치는 한 마저 다 말 못한채 이러고 싶진 않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정말 울며 울며 보고 싶습니다 그리곤 가슴에 파묻혀서 내 마음을 당신도 느끼고 있는지 마음의 소리를 가만히 가슴에서 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 두근거리는 소리와 내마음의 소리가 합쳐진 교향곡이 사랑의 소리임을 정녕 믿으렵니다 보고싶어 보고싶어 혼자 두근거리는 가슴을 쓸어 안고서 언젠가 들을 수 있을 당신 마음의 소리를 그리워하며 가만히 기다리렵니다 하지만 왜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지요 왜..

- 좋 은 글 中에서 -
 
   

일부 이미지 또는 태그를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원문다운로드 상세설명

댓글 1

  • 2011년 8월 5일 오전 9:02

    너무 더워요.. 한동안 시원해서 좋았는데 휴가가신분은 좋겠네... 주말 잘보내시고 주일에 뵈요...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