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3일출석부.......비가 오지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 7. 23. 오전 8:14:42

글자
힘들게 살지 맙시다!!!
 


힘들게 살지 맙시다!!!

 
살다보면,
산다는게 별게 아니란걸 알게 돼요.
내일에 집착해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맙시다.

우리가 꿈꾸는 내일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죠.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다보면,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되는게 아닌가요.

반대로 막연한 미래를 꿈꾸며,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영원히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되겠죠.

한 잔의 커피와 함께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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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2010년 7월 23일 오전 8:16

    어제는 바뻐서 출석부를 못 올렸습니다...죄송합니다...

  • 2010년 7월 23일 오전 8:18

    준섭이나 흥식이가 올리더니 어젠 아무도 안올렸네...2주정도 조용히 지내니 몸이 슬슬 근질근질하네...비도오고 번개나 함 해볼까?

  • 2010년 7월 23일 오전 8:22

    커피와 짜장면의 공통점은 향이 좋아서 막상 먹어보면 생각했던 맛이 아니죠...

  • 2010년 7월 23일 오전 9:19

    준섭이나 흥식이처럼 괜찮은 친구들이 출석부 정도에 관심갖지 않고 올리지 않았다는 것은~~~회장님 두 친구 불러다 관리좀 하셔야 되는거 아니겠는지요????

  • 2010년 7월 23일 오전 10:36

    북부연합회장님이관리만하다보니힘드신가봅니다.광조형님어린양관리좀해주세용

  • 2010년 7월 23일 오전 10:39

    윗사진에이상하네요장대비는내리는데풀잎에물방울은고정이네요희안하네....

  • 2010년 7월 23일 오전 10:54

    여기서 재호 오래간만에 보니 무척반갑네~~^^ 재호가 어린양 표현을 하는거보니 신경좀 써야 겠는데....

  • 2010년 7월 23일 오전 10:56

    시메온!! 광조하고 2주간 술 안먹어서 친구에서 그냥 아는이웃(약간친한) 으로 후퇴했어!!

  • 2010년 7월 23일 오후 2:47

    세호는 아주먼 이웃이고..비오는 조금먼이웃이네...그러고보니 집 거리하고 비슷하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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