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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 듯이 외로우니까/류영동
미칠 듯이 외로우니까(8-335)
시/류영동
듣고 보고 찾으며
구하라 했다.
믿음 위에서
복음 같은 기쁨으로
사랑은 시작되었다.
뜻을 세우고
첫길을 내고서
세상의 아름다운 사랑
몸과 마음을 합쳐서
둘이서 만들어 가는 것
매시간 사랑노래로
죽음까지 불러주는
소중한 우리 사랑
글속에서 담고서
아름다운 흔적 남겨놓는다.
어느 누가 이런 사랑에
부럽지 않을까.
하늘의 허락된 사랑
내 글속에서 너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 꽃이 되어라.
사랑하다가 죽어라.
그리고 가슴 벅찬
사랑의 삶을 살아라.
죽을 만큼 사랑하다가
서로가 없을 때 외로우니까.(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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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우리 님들 모두가 사랑이 가득한
한해 행복한 삶을 누리 세요
신의 은총으로 멋진 날을 출발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한마음 축구회운영진 일동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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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 출석부....설 연휴 잘 지내셨나요....
2010. 2. 16. 오전 8:06:3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