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은 황량한 제 마음을 사진으로 표현해보는 목요일 오전입니다.
임기도 끝나간다 하니 전화주는 사람도 없고~~~!!!
권력의 끝이 이렇게 허물할줄 내 미쳐 몰랐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3번만 하면 정말 끝이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래도 무탈하게 한해를 잘 끝내고 나니 마음은 한결 편안합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소서~~~~!!

2009. 12. 10. 오전 8:48:51
신임 회장님~~!! 집행부를 빨리 구성하셔야 인수인계를 해드리지요?? 연말과 겹쳐서 경황이 없으시더라도 서두르시리 바랍니다.. 당장 2010년도 예산안을 청구해야 합니다..
출석합니다...출석하기도 힘드네.내년 1년을 어찌 보내나..내마음과 같은 사진이에 앞일이 막막하네..
예산안좀 작성해주시지요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