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은 아시죠 이젠~~
제가 젤로 싫어하는 목요일입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게 시작하려 합니다만,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하여 썩 유쾌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어차피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다면 현실을 직시해야 하니까요~
서글프기도 하고 속도 상한 오늘이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위로가 됩니다.
[힘이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아니야~~
비가 와도 모진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 소리를 질러봐~~
내게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달아날수 있게~~~~~]
평화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