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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희2007. 2. 3. 오전 1:40:04
아하....이런 곳도...
이런데가 있었네요...
이곳까지 뭘로 채우려니까,,,감감하네요..^^
근데...프란치스코 선생께서는 이사야서가 좀 지루하셨는지..슬쩍 다른 것도 찜하셔서 시작하셨더군요...
ㅋㅋ..
나도 한 그래도 되나 갈등만 때리다 그냥 계속 하나를 써 나가기로 했지만...
이거 만만치가 않네요.
하상덕2007. 1. 16. 오전 8:08:30
왔다갑니다
찬미예수님!
왔다감다~
근데 쒸익둘러봤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구려...하나씩 채워지는 걸 기대하며
샐러리맨은 이만 근무하러 나감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