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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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2005. 2. 14. 오후 9:30:57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수님사랑!

마티아 주소는 잘 받았습니다.

메모장은 삭제해 놓았구요...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클럽을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활용하는 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못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주님 안에서 행복한 날 되시기를 빕니다...

김기준2005. 2. 1. 오후 2:42:31

개설축하

+ 평화와 선!

 

프란치스코 형제님, 그 바쁜 중에도 홈페이지가 별도로 있으면서도

미니 홈피를 개설하신 용기와 열정에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 미니 홈피가 가볍게 서로 만나는 것으로는

최상입니다.

이제 방명록에 등록을 했으니 자주 뵙도록 노력합시다.

 

그러고 보니 개설한지도 벌써 3개월이 되었네요.

장단이 맞아야 일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들어와 있어야

그나마 대화가 열리지요.

 

각설하옵고,

 메모장에 대자의 주소를 올리니 보시고 지우시면 되겠습니다.

경찬이의 대부가 되어 주신 것 거듭 감사드리며

잘 가르치지 못해 대부님께 예를 갖추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