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나 자매님과 신부님과 함께

김재근

2012. 5. 19. 오전 12:28:16

+찬미 예수+
어버이날은 지났지만
성당에서 어르신이신 수산나자매님과 저녁식사
홍신부님과 새로 부임하신 신부님( 얼짱, 몸짱)
   **홍신부님 말씀 자기 얼굴을 뒤바쳐 주기위해서 오신분**
봉사활동 하는 리지나자매와 장신모아론형제와 함께 하였습니다.
수산나 자매님은 성경쓰기를 필사 한신 분이며
장신모 아론 형제는 굿뉴스의 성경쓰기을 완필하였으며
율리아노 또한 굿뉴스의 성경쓰기을 완필하였으니
한인성당에서 성경 쓰기을 완필한 사람들은 다 모인것 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성경쓰기에 참여하는 형제 자매님들이 늘어나서
 주님께 영광을 드러내게 하여주소서.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