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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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영2008. 2. 29. 오후 1:09:31

요새 왜 이렇게 침묵 중이죠?

클럽! 활성화를 위해 만들었는데, 명록이도 조용하고 게시판도 조용하네요
 
모두들 성서만 쓰고 나가시나보아요 ㅎㅎ
 
침묵 중에 관상기도 그만 하시고 이제 부활의 봄을 맞이합시다!
김창영2008. 1. 31. 오후 4:23:11

그냥...

음.. 제 꼬장, 짜증, 지랄, 주접 받아주시느라 고생하셨죠?;;
 
기분 나쁜 것도 아니고 누구 말처럼 삐친 것도 아니에요..;
 
그냥 오랫만에 와서 주절 거리다 갑니다.
 
평화로운 날 보내세요~
문효성2008. 1. 29. 오후 12:08:01

언제 리나누나를....

따라갈수가 있을까?
 
헐....
 
계속 쓰지마요 리나누나_ㅋㅋㅋㅋㅋ
배소영2008. 1. 22. 오전 10:33:42

요즘

기분이 지하 몇 백미터에 갇혀있는지라..

성서쓰기를 못했네요, 오늘도 안하고 그냥 갑니당.ㅠ

다른 단원들은 화이팅합니다~~!

김창영2008. 1. 13. 오후 5:48:34

모처럼...

땀흘리며 주일을 보냈습니다.
 
노동이 곧 기도이며 기도 또한 다른 방식의 노동임을 묵상한 하루가 아니었나 싶네요.
 
성서쓰기 맴바(..)들께서는 어제 스바냐 형님 댁 다 모이셨을테니 뭐 흠...
 
누구한테 자랑질 할런지(...)
 
 
즐거운 주일 보내시고 화요일에 봅시다.
배소영2008. 1. 10. 오후 2:37:14

디오를 위해서도~

기도할게~

올해는 꼭 철들게 해주세요, 하고 말야,ㅋㅋㅋ

장난이구, 모두 다 잘됐음 좋겠당 ^^

김창영2008. 1. 10. 오후 2:24:11

우리 데니스..

우리 디오니시오를 위하여 기도할 게...^^
문효성2008. 1. 10. 오후 1:01:41

어 나는??_-;;

나도나도 기도 해주~ㅎ
배소영2008. 1. 9. 오후 4:02:07

화이팅~!

글로리아 언니도, 토마스도,
 
모두 화이팅이야~~!
 
꼭 기도 중에 기억할게 ^^
김창영2008. 1. 9. 오전 11:18:35

원서 접수 했습니다.

이 부족한 사람이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삶의 재도약을 바라는 미천한 이에게
 
큰 기도 부탁드려요~
화살기도 슝슝~ ---->>>
 
 
문효성2008. 1. 8. 오후 11:33:25

풋~!!

시샵을~데뉘스가 따라주게써~!!
 
긴장들 하라고~!!ㅋ
 
글거 알고보니 4장이 아니라 5장이여써ㅠ
 
거봐~! 데니스 욜심히 한다고~^
 
암튼 나머지 회원들도 욜심히 하세횻~^v
 
 
배소영2008. 1. 8. 오후 3:32:21

난 쉬엄쉬엄하고 있는데ㅋ

토마스~ 혹시 독수리 타법이야?ㅋㅋㅋ
나 열심인 것 같아?ㅋㅋ
열심히 해서 따라오셩~! ^ㅇ^
김창영2008. 1. 7. 오후 10:28:41

리나 누나의 빠르기를..

토마스는 감당하기 힘들다는 소문이.. 어디선가 들려오네용~
 
아.. 잠을 못 자선지.. 잠이 오네요. 모두 굿나잇`
문효성2008. 1. 7. 오후 4:34:14

ㅂㅏ빠도,,

성서쓰기를 생활화 하도록 노력해효~ㅎ
김창영2008. 1. 7. 오전 10:48:41

한 둬달 만에

학교 갑니다.
 
진짜... 가기 싫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