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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미카엘2007. 4. 10. 오전 11:16:36
감사드리며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서 스테파노 형제님.
매번 모여 정말 뜻깊고 가슴벅찬 좋은 시간을 갖고 나눌 수 있게 이 모임을 제안해 주신 형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처음 이 모임을 말씀하셨을때 사실 그리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었읍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그리고 모임의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설레임과 기쁨의 크기는 날로 커지고 있었읍니다.
물론 시간적 제약이 없는 것은 아니나 너무도 좋은 시간을 갖고나면 내가 여기 있을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곤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갖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알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