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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2013. 2. 2. 오후 2:54:38

율리아씨!

사랑하는 율리아님!
릿다수녀입니다.
성경쓰기 게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처럼
홀로... 쓰시다가
다른 가족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