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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먹어서 그런지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설사가 나오네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고요. 즐거웠던 시간들..
최강찬
2010. 10. 30. 오전 4:23:48
늘 가족과 같은 우리 GL...행운과 행복이 같이 찾아오길...베드로 형제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근데살짝 혼자 또 사라지시더군요ㅋㅋ.
너무 많이 먹어 새벽에 설사했어요~~~~~~
알베르토 왈...생일축카 하구 나두 굴 자알 먹었쌈~~~씨 유 쑨~~~
현지랑~ 당당이 생일날 같네여~~ 함께해준 식구들 모두모두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