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는 문학경기장 안에 있는 인천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박물관에 다녀오기 전 사전활동으로 박물관에서 지켜야 할 약속, 박물관은 어떤 곳인지,
우리가 가볼 박물관에는 어떤 것들을 보고 올 수 있는지에 이야긴나누어 보았는데,
그래서인지 들뜬 마음으로 박물관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박물관에는 전시물들을 관람하기도 하고, 직접 실험도 하고 관찰도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코스들이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은솔친구들이 가장 즐거했던 코스는
다양한 블럭들이 있었던 교구놀이가 아니였을까 싶네요^^
두 시간동안 매우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관람도 하고 체험을 하다보니
정확하게 울리는 우리들의 배꼽시계^^
아침에는 하늘도 흐리고 비도 조금 내리더니, 오후에는 다행히 비도 그치고
날씨가 좋아
실외에서 돗자리를 펼치고 점심식사로 김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배가 무척 고팠는지 김밥을 두 줄 먹었던 친구들도 많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