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21일 목요일 은솔반 친구들과 수료식을 했어요.
은솔반에서 생활하면서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해보기도 하고,
6살 형님이 되었을 때는 어떤 형님이 될 건지 이야기도 나누어보았어요.
5살이 되어 수줍어하며 은솔반 교실에 왔던 친구들의 모습이 생생한데
어느덧 멋진 6살 형님이 되었네요!
6살 형님이 되어서도 은솔반 모든 친구들이 지금처럼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길 바랍니다!
은솔반 친구들! 1년동안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 늘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기도할게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