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키즈카페

허인해

2018. 3. 23. 오후 10:14:19

화요일에는 호구포역앞에 있는 '샤를롯데'라는 키즈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키즈카페 사장님께서 몇 몇 친구들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시고서는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시기도 하였답니다.

놀이하기 전, 키즈카페를 한 바퀴 돌아보며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본 후,

놀이를 시작하였답니다.

키즈카페는 역시나 어린이들에게는 천국인곳 같아요^^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동안 땀을 뻘뻘 흘리며

 정말 즐겁고 신나게 놀고 온 은솔 친구들이랍니다~

댓글 2

  • 2018년 3월 24일 오후 4:03

    아이들 원으로 돌아가기 싫었을거 같네요ㅎ

  • 2018년 3월 26일 오후 9:20

    네~너무 즐거워했어요^^그래도 배가 고프다며 어린이집가서 빨리 밥 먹자고 하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