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는 호구포역앞에 있는 '샤를롯데'라는 키즈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키즈카페 사장님께서 몇 몇 친구들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시고서는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시기도 하였답니다.
놀이하기 전, 키즈카페를 한 바퀴 돌아보며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본 후,
놀이를 시작하였답니다.
키즈카페는 역시나 어린이들에게는 천국인곳 같아요^^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동안 땀을 뻘뻘 흘리며
정말 즐겁고 신나게 놀고 온 은솔 친구들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