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이번 주 아이들과 가을소풍을 다녀왔어요^^
비가 올까 걱정을 많이 하던 은솔반이였는데
다행스럽게도 비가 오지않아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을 춥게 느껴지는 가을바람이지만
솔솔 불어오는 바람에 아이들의 기분이 더욱 좋았던 것 같네요
종이박물관을 통해 우리나라 종이에 대해 알아보고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종이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지 살펴보았어요
한옥체험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선생님 한옥에 오니까 숨이 잘 쉬어지는 것 같죠? 나무가 숨 쉴 수 있게 도와줘서 그래요"
라고 이야기하더니 벌러덩 누워 휴식을 취하는 은솔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