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오늘은 우리 은솔반 친구들과 함께 대부도 포도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요^^
버스 안에서는 우리 은솔친구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부르고, 바깥풍경 구경도 하니
어느새 대부도 도착!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먼저 뜨거운 햇살 받으며 자란 대부도 포도를 먹어보았어요!
두 송이를 먹은 친구들도 있고~어떤 친구는 포도가 '꿀맛' 이라고 표현했답니다.
포도를 다 먹고 포도밭에 가서 포도를 따 보았어요!
집게가 조금 위험하여 선생님 손을 잡고 함께 포도가지를 잘라 포도를 따 보았답니다~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나누어 먹겠다며 정성껏 딴 포도~ 맛있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