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봄이 되어 즐거운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올까 많이 걱정하던 아이들이였는데요
다행스럽게도 비가 오지 않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은솔반에서의 첫 소풍이였는데도 힘든기색없이
아주 잘 따라와주었던 은솔반에게 많은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찾아보고 동물들의 흉내도 내보았답니다.

문보경
2017. 4. 21. 오후 6:25:27
사랑합니다.
봄이 되어 즐거운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올까 많이 걱정하던 아이들이였는데요
다행스럽게도 비가 오지 않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은솔반에서의 첫 소풍이였는데도 힘든기색없이
아주 잘 따라와주었던 은솔반에게 많은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찾아보고 동물들의 흉내도 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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