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맞이하여 식목일의 의미를 알아보고
식물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보았답니다.
은솔반에서 심어본 식물은 다소 생소한 '스테비아'라는 식물입니다.
스테비아라는 식물은 허브 식물이며
잎과 줄기에서 설탕 당분보다 200-300배 높은 당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답니다.^^
아이들이 직접 식물의 이름을 지어보았답니다.
식목일에 심은 식물은 한달간 어린이집에서 정성껏 보살핀 후 가정으로 보내드립니다.
등원을 하여 매일 "00야 사랑해 무럭무럭 자라렴"이라고 인사해주고 물을 주기로 약속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