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원 주변에 있는 양떼목장 늘솔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은솔반에서의 첫 나들이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설레이기 다가왔답니다.
주위를 둘러보며 새집을 찾아보고
나뭇잎, 가지들을 보아 새집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직접 어미새, 아기새가 되어 먹이를 주고 받아먹어보기도 하였고
늘솔공원을 찾아 온 여러 새들이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곡식류를 뿌려주었답니다.

문보경
2017. 3. 24. 오후 11:09:58
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원 주변에 있는 양떼목장 늘솔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은솔반에서의 첫 나들이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설레이기 다가왔답니다.
주위를 둘러보며 새집을 찾아보고
나뭇잎, 가지들을 보아 새집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직접 어미새, 아기새가 되어 먹이를 주고 받아먹어보기도 하였고
늘솔공원을 찾아 온 여러 새들이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곡식류를 뿌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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