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이번주에는 아이들이 얼마나 쑥쑥 성장했는지 알아보는 건강검진이 있었습니다.
"나 키 많이 컸죠?"라고 물어보는 친구,
"나 밥 잘먹어서 키컸어요"라고 이야기 하는 친구
"양치 잘해서 세균 없어요"라고 말하는 친구
설레이는 마음으로 얼마나 성장하였는지 살펴 볼 수 있었답니다.
낯설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모두 잘 참여해주어 대견스러웠답니다^^

문보경
2017. 3. 24. 오후 10:51:20
사랑합니다.
이번주에는 아이들이 얼마나 쑥쑥 성장했는지 알아보는 건강검진이 있었습니다.
"나 키 많이 컸죠?"라고 물어보는 친구,
"나 밥 잘먹어서 키컸어요"라고 이야기 하는 친구
"양치 잘해서 세균 없어요"라고 말하는 친구
설레이는 마음으로 얼마나 성장하였는지 살펴 볼 수 있었답니다.
낯설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모두 잘 참여해주어 대견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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