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은솔반에 올라와서 처음으로 도예체험을 했답니다.
먼저 점토와 친해지기 위해 주먹만한 크기의 점토로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만들어보았답니다.
도자기선생님(은솔반 친구들이 도예선생님을 도자기 선생님이라고 불러요^^)과 함께 물레를 돌려보았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낯설어하면서도 신기해하며 멋진 작품을 완성해보았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정성스레 만든 멋진 작품은 나중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인해
2017. 3. 18. 오후 5:13:04
오늘은 은솔반에 올라와서 처음으로 도예체험을 했답니다.
먼저 점토와 친해지기 위해 주먹만한 크기의 점토로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만들어보았답니다.
도자기선생님(은솔반 친구들이 도예선생님을 도자기 선생님이라고 불러요^^)과 함께 물레를 돌려보았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낯설어하면서도 신기해하며 멋진 작품을 완성해보았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정성스레 만든 멋진 작품은 나중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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