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솔반에서의 첫 날

문보경

2017. 3. 3. 오후 6:15:45

사랑합니다.

은솔반에서의 첫 날은 두렵기도 하였지만 설레이기도 하였습니다.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교구

모든 것이 새로웠지만 새로움이 있어 더욱 설레일 수 있던 것 같답니다.

행복한 한해 되겠습니다^^



댓글 1

  • 2017년 3월 3일 오후 9:09

    언니때문에 첫날 가지못해 지유의 첫사진이 없는게 아쉽네요~~^^ 일년동안 우리 지유도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