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느덧 12월이 훌쩍이나 지나갔습니다.
2016년 새해를 맞이한지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한 해를 흘려보내고있었나봅니다.
한 해의 서운함, 행복함을 모두 안아
어린이들의 밝은 얼굴로 보답해드릴 수 있었기를 기도해봅니다.
어린이들의 한 해 마무리는 모양구성하기였답니다.
모양으로 꾸며내는 솜씨가 어느덧 의젓한 6살 형님들 같은 귀염둥이들이랍니다.
가정에서도 함께 구성해보고 이야기 꽃을 피워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민경
2016. 12. 22. 오후 5:23:51
사랑합니다.
어느덧 12월이 훌쩍이나 지나갔습니다.
2016년 새해를 맞이한지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한 해를 흘려보내고있었나봅니다.
한 해의 서운함, 행복함을 모두 안아
어린이들의 밝은 얼굴로 보답해드릴 수 있었기를 기도해봅니다.
어린이들의 한 해 마무리는 모양구성하기였답니다.
모양으로 꾸며내는 솜씨가 어느덧 의젓한 6살 형님들 같은 귀염둥이들이랍니다.
가정에서도 함께 구성해보고 이야기 꽃을 피워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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