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 스케이트 타요

김효정

2016. 12. 16. 오후 4:46:51

사랑합니다.

 

아기천사들의 축제의 여흥이 가시지 않은

한 주 동안 어린이들의 흥넘치는 모습에 덩달아 기운을 얻은것 같습니다.^^

 

여흥을 그대로 갖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야할 때

많은 어린이들이 아파 걱정이 앞서기도했지만 함께하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아픈 어린이들의 쾌유를 바래봅니다.

 

일주일 내내 겨울 놀이를 배우며 어서 빨리 눈이 오기를 바란다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가득담아 스케이트를 타고 한바퀴 신나는 여행을 떠났답니다.

꿈 같은 여행길이지만 친구들과 함께여서 행복하기만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추운 날씨 덕에 하얀 눈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어린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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