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신나는 체육입니다.
이번 주는 큰공으로 손 높이 들어 공옮기기, 누워 발로 공옮기기,
공 보지 않고 손 높이 들어 공옮기기활동을 협동하여 해 보았습니다.
너무 신나하는 어린들의 고함소리와 웃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김은경
2014. 11. 28. 오후 9:16:17
어린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신나는 체육입니다.
이번 주는 큰공으로 손 높이 들어 공옮기기, 누워 발로 공옮기기,
공 보지 않고 손 높이 들어 공옮기기활동을 협동하여 해 보았습니다.
너무 신나하는 어린들의 고함소리와 웃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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