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연사랑채채현주2013. 8. 31. 오전 1:46:11빨갛게 익은 고추예요~ 우리가 점심에 먹는 반찬에도 이 고추가 들어간대요~ 조금 매콤하지만~이제는 형님반처럼 매운 음식도 씩씩하게 잘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