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수요일날 우리 은솔반에서 마지막으로 다섯살 생일을 맞이한 12월생 친구들의 생일잔치가 있었어요!
예쁘고 멋진 한복을 입고 친구들에게 나의 성장 사진을 보여주던 혜빈이와 서준이에요!
서준이와 혜빈이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요.
지금처럼 예쁘고 씩씩하게 자라렴!

배지은
2018. 12. 9. 오전 11:20:33
사랑합니다.
수요일날 우리 은솔반에서 마지막으로 다섯살 생일을 맞이한 12월생 친구들의 생일잔치가 있었어요!
예쁘고 멋진 한복을 입고 친구들에게 나의 성장 사진을 보여주던 혜빈이와 서준이에요!
서준이와 혜빈이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요.
지금처럼 예쁘고 씩씩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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