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엄마참여수업이 있었어요.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활동한다는 기대감에
몇일 전부터 금요일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은솔친구였는데요.
역시나 등원하는 은솔친구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이였답니다.
매일 부르는 하루기도 노래도 씩씩하게 부르고.
제일 좋아하는 코앤코 활동도 엄마와 함께 하니
더더욱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생각, 힘을 합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우리 가족만의 개성이 잘 드러나게 만든 가족문패까지^^
(우리 은솔가족들의 솜씨에 놀라웠어요!!)
우리 은솔친구들을 위해 바쁘실텐데도 귀한 시간 내주시고 걸음해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은솔 친구들과 항상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며 앞으로도 남은시간
즐겁게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