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는 대부도에 있는 종이박물관으로 가을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종이로 만든 멋지고 예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종이박물관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보며 "선생님 이게 다 종이로 만든거에요?" 라며
무척 신기해하던 은솔친구들이랍니다.
박물관 구경 후에는
한옥을 구경하며 한옥 다락방에 올라가 사진도 찍어보고,
대청마루에 누워보며 얼마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지
느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고구마 캐기,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신기한 조형물, 넓은 풀밭이 있어서
자유롭게! 신나게! 뛰어놀며 가을바람을 느껴볼 수 있었기에
우리친구들이 더 즐거워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