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는 두 달만에 숲 체험을 했답니다.
이번 숲 체험 시간에는 "와..우리 은솔1반 친구들 정말 많이 성장했다!!" 라고 느낄 정도로
짝꿍 손도 잘 잡고, 숲 체험 활동에도 집중하는 모습, 규칙과 질서를 지키는 모습 등
안전하게 숲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내심 뿌듯했던 시간이였는데요^^
9월 숲체험의 주제는 '곤충'이였습니다.
숲 선생님과 잠자리채를 번쩍 들어올리며 화이팅을 외치고
잠자리, 나비, 메뚜기 등 숲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을 잡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쉽사리 잡히지 않았던 곤충들이였는데.
선생님도 못잡았던 잠자리를 우리 김윤정 어린이가 잡아주어
숲 선생님도 놀라셨답니다.
윤정이가 잡은 잠자리와 함께 숲 선생님이 미리 준비해놓으신
방아깨비, 메뚜기, 메미 등의 곤충들을 관찰하며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마무리 활동으로는 짝꿍 손 잡고 거미줄 넘기 활동을 하였는데
서로 넘어지지 않기 위해 짝꿍의 손을 꽉 잡아주는
모습이 무척 귀엽고 기특했었답니다^^
